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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슈들

Posted on 2009.05.11 21:49
Filed Under Misc

오랜만에 글 씁니다 :)
사실 귀국한 지는 2주 조금 더 넘었습니다.
첫 주째는 서버 세팅한다고, 둘째 주는 어쩌다 어영부영 서버 건드린다고 ^^;

근래 이슈에 대해서...

1. 티스토리에서 개인 서버로 블로그 이전
User image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2.8 | 0.00 EV | 17.0mm | ISO-640
<Server 양 미니레터>

호주에서 귀국하는 주에 서버로 사용할 목적을 두고 구입한 미니레터 입니다.
여기에 우분투 리눅스 데스크탑을 처음에 깔았다가 모니터를 제거했을 경우 부팅이 제대로 안되는 점 때문에 서버로 다시 설치했다가 torrent 클라이언트 문제로 2~3번 다시 깔다가 답이 없어서 데스크탑으로 다시 넘어와서 셋팅이 다 된 상태입니다. 현재 APM(Apache2+Php+mysql) 과 SVN, FTP, SSH, torrent 클라이언트가 셋팅되어있고, 그 위에서 제 블로그, Wiki 서비스를 열어놓은 상태입니다.

미니레터 사양은 아톰 듀얼 1.6Ghz 에 램 2기가가 꽂혀있는데 벤치마크 결과를 보니 아무래도 동시접속자가 10명이 PHP 요청을 하면 힘들어할 듯 합니다. ^^ 케이스는 80mm로 꽤나 여유있는데 그 이유는 3.5인치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기 위해서 입니다. 미니레터중에는 80mm 를 제외하면 3.5인치 수납이 불가능하더군요.
현재 제 서버에는 1TB WD 그린과 320GB 2.5인치 랩탑용 하드, 그리고 조만간에 500GB 2.5인치 랩탑 하나를 추가로 증설 예정입니다.

그리고 도메인도 제 닉네임(furyheimdall) 을 그대로 쓰기에는 너무 긴 감이 있어, 영어이름을 사용했습니다.

p.s) 눈썰미 좋으신 분은 저 뒤에 그린라벨을 눈치챘을듯 :)


2. 아이팟 터치를 위해 독(Dock) 를 구입
User image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2.8 | 0.00 EV | 17.0mm | ISO-800
<간지폭풍 JVC 터치독>

사실 호주 면세점에 보고 터치 독을 지를까 했습니다만... 들고 오는 것도 문제고, 홍콩 가면 더 싸겠지 싶어서 그냥 배제하고 비행기에 올랐었습니다만, 홍콩 도착해서는 피눈물을 쏟았습니다.
무슨 전자장비들이 호주보다 더 비싸네요. 호주도 한국보다 비싼편인데 (...)
그리고 딱히 맘에 드는 것도 없어서 1번 항목의 사진에 있는 그린라벨을 사들고 바로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었습니다.  한국에 와서 자꾸 터치독이 눈 앞에 아른거려 귀국 다음날, 홈플러스 가서 질렀습니다. -_-)v
음질은 뭐 막귀라서 베이스만 쿵쿵 때려주면 헤벌쭉 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듭니다. :-)


3. 해킨토시 설치
User image
<디자인의 미학 맥OS X>

사실 근래 설치할 계획이 없었습니다만, 랩탑의 윈도우7 베타가 살짝 맛이 가는 바람에 어차피 나중에 설치할 꺼, 해킨토시 깔자 싶어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안그래도 호주생활 막바지 귀차니즘에 쩔어 모든게 하기 싫은 기분이 한국에서도 이어져 오고 있던 터라(이게 서버셋팅이 1주일씩이나 걸린 이유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검색하자마자 복잡한 설치과정은 그냥 윈도우 오른족 구석에 있는 X 를 누르게 만들더군요.
그냥 막무가내로 Kaliway 이미지를 대충 아무거나 골라 잡아서 설치 진행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포함된 디바이스는 모두 선택하고 나니, 사운드카드와 무선랜카드 디바이스가 잡히지 않았는데,
사운드카드의 경우 포럼검색해서 쉽게 설치했지만 아직 무선랜(3945ABG) 는 방법이 없는 것 같더군요.
내장랜도 디바이스가 이상한지 일정시간이 지나면 네트워크가 불통상태가 됩니다만, 귀차니즘으로 인해 걍 내비두고 눈요기만 하고 봉인상태입니다. 가까운 시일내에 윈도우로 돌아갈 가능성이 99.9% :-)


4. 운전면허학원 등록

네 지난주 금요일(5월9일) 운전면허학원에 등록했습니다.
나이가 26살인데 왜 이제서야 등록하냐면...
그 동안 운전면허 필요성을 못느꼈기 때문인데요.
호주 가서 여행 몇번 다니면서 운전면허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남들 다 운전하는데 혼자 앉아서 놀면서 가니 눈치가 이만저만이 ;-)
그래서 한국 돌아와서 가장 먼저 하기로 결심했던 건데 2주가 넘어서야 시작했습니다.
어서 따서 이달 안으로 중고차 하나 마련하고 싶네요. :-)



그외...)
사실 당초에 블로그는 워드프레스 기반으로 갈 예정이었습니다만 데이터 이전과 모든걸 거의 끝낸 상태에서 중요한 기능이 하나 지원되지 않아서 테터계열인 텍스트큐브로 넘어왔습니다.
스킨이 정겹기도 하고 태버기능도 아주 편하게 다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플러그인의 부실이 상당히 아쉽네요.
특히 페이스북 커넥트를 도입할 예정에 있었는데 텍스트큐브에선 혼자 2~3일 끙끙대다 포기했습니다.
워드프레스에는 플러그인이 있는데다가 텍스트큐브의 구조가 저에게는 상당히 복잡하고 제약이 심해서 무리가 있더군요. 중간에 이거 때문에 다시 워드프레스로 넘어갈까 하다가 페이스북 커넥트는 포기하는 방향으로 선택했습니다.  대신 구글 프렌드 커넥트를 달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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