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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여전히...

[FREE TALK] 2008/07/18 22:02  | 

오늘 오전은 그나마 조금 좋았던 하다.

하지만 말이 안떨어지는 여전하다.

어제부터 앉은 좌석이 고정석이 되어버린 느낌이라, 테이블을 쓰는 친구들이 두명있는데,

한명은 조너스, 리유니언 아일랜드라는 국가 출신의 16 짜리 꼬맹인데 영어 좀 한다.

그리고 한명은 일본출신에 나보다 나이가 두살 많은 유리, 영어 문법이나 이런건 나보다 훨씬 약한 한데 나보다 대화는 훨씬 잘한다.


오늘 오전 수업은 여러모로 따라갈 있었는데, PSA 부터 점점 휘말리더니 (대체 컨버세이션이나 그래머를 하고 싶은데 어딘지 모르겠다. 그래서 결국 컴퓨터로…)

오후에는 그야말로 기진맥진한 상태에서 조금이나마 들리는 것도 없어지고 미치는 알았다.

우와~ 정말 이대로는 안되겠다.

오늘 집에 가면 당장 Grammer to use 부터 한장한장 시작하면서 이해하고 연습해야 겠다.


정말 미칠지경이다. 으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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